망중립성 용어집

|

용어집


‘ㄱ’


가입자망 : 통신사업자(ISP)의 지역중계국으로부터 가입자의 건물 배전반이나 가정의 단자함까지 이르는 회선구간.



관리형서비스 : 실시간 스트리밍 동영상서비스나 음성서비스와 같은 서비스에서는 특정유형의 패킷들에 통과우선권을 부여함으로써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서비스


‘ㄴ’


네트워크증설비용 : 트래픽혼잡이 발생할 경우 통신사업자(isp)가 데이터 트래픽을 보다 효율적으로 처리함으로써 병목구간을 해소하거나 병목구간의 대역폭을 증설하기 위한 비용


‘ㄷ’


대역폭 : 한 채널에서 정보를 이동시킬 수 있는 능력의 범위: 보통 초속 비트로 표현된다.


디피아이(DPI,Deep Packet Inspection) : 패킷의 내용을 조사하고 분류시킬 수 있는 기술


‘ㅁ


망중립성(network neutrality) :  통신사업자(ISP)가 네트워크를 통해 유통되는 컨텐츠나 서비스, 네트워크에 부착하는 부가장치(device)에 대하여 원칙적으로 모두 개방하고 차별하지 말아야 한다는 규제원칙. 현행 전기통신사업법에서는 기간통신사업자들에게는 전송서비스역무규정에서 망중립성이 이미 입법화되어 있다.


망임차비용 : 콘텐츠서비스사업자들(예, 포털등의 업체)이 망을 임차하여 인터넷에 접속하는 경우에 지급하는 비용


엠보입(mVoIP) : 인터넷전화서비스(VoIP)를 이동전화서비스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ㅂ’


백본 : 통신사업자(ISP)의 중계국과 중계국을 연결하는 대용량 회선 및 네트워크와 네트워크간을 연결하는 인터넷교환노드(IX)로 구성되는 망.


백홀 : 중계국과 가입자망을 연결하는 중간지대. 가입자망으로 분산되는 트래픽이 집결하는 대표적인 병목구간으로, 대역폭 분배를 비롯한 트래픽관리정책의 대부분은 이 백홀구간에서 이루어진다.



‘ㅅ’


상호접속(Interconnection) : 이용자가 가입한 네트워크(가입자 네트워크)가 가입자 네트워크 이외의 네트워크에 속해 있는 다른 이용자/컨텐츠-서비스제공자와 연결되기 위하여 네트워크들 간에 상호연결이 이루어질 경우의 접속. 인터넷 상호접속은 네트워크와 네트워크 간에 직접적으로 이루어질 수도 있고, 인터넷교환노드(IX)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이루어질 수도 있다.


스마트티브이 : 일반 공중인터넷회선을 그대로 사용하여 TV수신기에서 일반 공중인터넷으로 제공되는 컨텐츠를 스마트티브이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하여 접속하고 이용하게 해주는 단말기.  IPTV가 백본으로 프리미엄망과 CDN(contents delivery service)을 이용하여 폐쇄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라는 점에서 차이가 존재한다.


‘ㅇ’


아이피(IP): 인터넷프로토콜, 인터넷에서 통신이 가능하게 해주는 논리규약. 현재 어느 한 사람에게 독점적으로 권한이 주어지지 않고 범용적어서 인터넷의 대중화에 이바지해 주었다고 평가받는다.


아이피티브이(IPTV) : 백본구간에서는 일반 공중인터넷과는 별개의 프리미엄망과 CDN(Contents Delivery Service : 실시간 동영상과 같은 대용량 데이터의 효율적 처리를 위해 동일한 컨텐츠를 가입자망과 가장 가까운 곳에 복사본으로 저장하여 제공함으로써 여러 망을 거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지연을 막는 서비스)을 사용하여 제공하는 동영상 서비스. IPTV는 가입자망에서 실시간 동영상서비스의 안정적 제공을 위해 일정대역폭을 예약해서 제공하게 되므로 동일한 가입자망을 사용하는 일반 인터넷이용자들의 퍼블릭 인터넷의 대역폭이용을 제한함으로써 트래픽 혼잡유발의 한 원인이 된다.


애플리케이션사업자 : 웹메일이나 블로그서비스, 메신저서비스, SMS 서비스, 온라인구매서비스, 온라인게임, 클라우드서비스 등등 다양한 유형의 서비스들을 이용과 관련하여 상호작용의 기능을 제공하는 모든 사업자들


에프씨씨(FCC,Federal Communications Commission): 미국의 방송통신위원회


‘ㅈ’


접속료 : 인터넷에 연결하기 위하여 지급하는 비용



‘ㅊ’


최선형(best effort) 인터넷 : 인터넷에서 오가는 데이터패킷은 모두 동등하게 가장 빠른 경로를 최선을 다해 찾아 운행하는 인터넷 망. 다만 이 인터넷망에서는 품질은 보장되지 않는다.


‘ㅌ’


트래픽 : 인터넷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서버(server)와 클라이언트(client), 사이트(site)와 이용자(end-user), 이용자와 이용자 등 다양한 관계에서 발생하는 모든  데이터들은, 수많은 데이터조각(packet)으로 잘게 나뉘어 데이터 조각마다 정해져 있는 목적지로 이동하게 되는데, 이러한 데이터 조각들의 흐름을 트래픽이라고 한다.


트래픽관리 : 혼잡(congestion), DDoS 공격대처, 특정 서비스포트(port)를 통한 침입과 같은 네트워크 보안의 목적이나 가입자들에게 적절한 수준의 서비스품질을 보장하기 위하여 일정한 대역폭의 안정적인 할당을 위해 트래픽을 통제하는 것을 의미. 트래픽관리는 패턴분석, 특정 포트에 대한 제어 등과 같은 포괄적인 방식으로부터 시작하여 최근에는 패킷심층탐사(DPI- deep packet inspection)와 같은 정교한 기술방식으로 발전하고 있다. 이처럼 트래픽관리는 원래 최소서비스품질 보증이나 보안상의 이유로 등장하였으나 특정 서비스나 컨텐츠에 대한 제어까지 가능하게 됨으로써 인터넷의 개방성과 혁신성을 근본적으로 위협하게 됨에 따라 정책적 대응이 필요하게 되었다.


트래픽과부하 : 네트워크의 특정 구간에서 허용하는 최대 대역폭의 범위를 초과하여 패킷데이타가 증가하였을 때 나타나는 현상. 트래픽과부하가 발생하면 패킷을 버리게 되어 데이터손실이 발생하므로 정상적인 교신이 불가능해지거나 우회경로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교신이 지연된다. 트래픽관리를 하지 않을 때에는 데이터패킷이 점유하는 대역폭은 선착순으로 결정되지만, 트래픽관리 기술의 종류와 적용방법, 정책에 따라 트래픽부하의 허용한계는 달라질 수 있다.


‘ㅋ’


콘텐츠사업자 : 인터넷을 통해 이용자가 접근하는 모든 정보가 컨텐츠이므로 컨텐츠사업자의 범위는 방대하며, 인터넷 이용자 개개인이 콘텐츠사업자가 될 수 있다.

'자료실 > 망중립성 자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Network Neutrality in South Korea  (0) 2014.07.26
망중립성 용어집  (0) 2012.05.08
망중립성 관련 용어집  (0) 2012.05.04
Trackback 0 And Comment 0
prev | 1 | 2 | 3 | next